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김진석 소방위, 장례식장 조문 행렬 이어져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대원 고 김진석 소방위의 장례식장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은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으로, 사고 현장에 투입되어 순직했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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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대원 고 김진석 소방위의 장례식장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은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으로, 사고 현장에 투입되어 순직했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진석 소방관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 당시 순직했습니다.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김 소방위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남겨두고 유명을 달리했으며, 유족은 구조 대상자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었음에도 소방대원들이 무리하게 투입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