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2라운드 공동 13위…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선두는 호아킨 니만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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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선두는 호아킨 니만이 지켰다.
97세 베티 브로메이지 씨가 윙워킹에 성공하며 최고령 여성 윙워커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 뇌졸중 치료를 받았던 병원의 기금 마련을 위한 이번 도전은 그의 통산 6번째 윙워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