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 방치 쌀밥 재가열한 20대, 장기 손상…'볶음밥 증후군' 주의보
전날 조리한 쌀밥을 실온에 방치하고 다시 데워 먹은 20대 남성이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독소에 노출되어 장기 손상을 겪고 입원했다. 연구진은 쌀밥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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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조리한 쌀밥을 실온에 방치하고 다시 데워 먹은 20대 남성이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독소에 노출되어 장기 손상을 겪고 입원했다. 연구진은 쌀밥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다음 달 2~13일 산업체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업체 210곳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미등록 업체의 무허가 식재료 사용, 원산지 거짓 표시, 냉장·냉동 식품 보관기준 미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및 미신고 영업 행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