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생아·암환자 치료제 8종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다음 달 민관 협의회 확대 개편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생아, 암환자 치료 등에 사용되는 의약품 8종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기존 7개 품목의 지정 내용도 변경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민관 공동 협의회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신생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생아, 암환자 치료 등에 사용되는 의약품 8종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기존 7개 품목의 지정 내용도 변경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민관 공동 협의회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이 신생아 1800명을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국가 연구를 시작했다.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한국형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