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수상시설 '프로포즈존' 명칭 및 운영 목적 변경
예산 낭비 논란을 빚은 대구 신천 '프로포즈존' 조성 사업이 시민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성격을 변경하고 새 명칭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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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낭비 논란을 빚은 대구 신천 '프로포즈존' 조성 사업이 시민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성격을 변경하고 새 명칭을 공모한다.
대구시가 홍준표 전 시장이 추진한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정체성을 '쉼·즐거움·연결'로 바꾸고 15일부터 29일까지 새 명칭을 공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