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스페인 노벨상’ 수상…축구 선수 최초 단독 수상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메시의 축구 커리어와 자선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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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스페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메시의 축구 커리어와 자선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에서 단독 수상하며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영예를 안았다. 메시는 '자신의 목표와 꿈을 위해 항상 싸웠던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