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U18 농구, 중국에 패배…내년 월드컵 출전권 확보
한국 여자 농구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중국에 패해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4강 진출을 통해 한국은 내년 7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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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중국에 패해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4강 진출을 통해 한국은 내년 7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U-18 여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에 승리하며 FIBA 아시아컵 4강에 진출, 내년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임연서가 23득점으로 활약했고, 조희원과 이소희도 힘을 더했다. 한국은 9일 일본과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한국 U-18 남자농구 대표팀이 FIBA 아시아컵 조별예선에서 일본을 67-64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