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선발 출전, 아우크스부르크-뮌헨 2-2 무승부…김민재는 벤치
아우크스부르크가 바이에른 뮌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랐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교체로 출전했고, 정우영은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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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가 바이에른 뮌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랐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교체로 출전했고, 정우영은 선발로 출전했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후 첫 선발 출격하며, 김민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바이에른 뮌헨과 분데스리가 5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가 샬케 04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 2분 만에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도왔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약 61억 원이다.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에 보너스 및 셀온 조항이 포함된 조건으로,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오른쪽 수비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