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고베 꺾고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3연승
HL 안양이 일본 고베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경기에서 스타즈 고베를 5-0으로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안진휘, 강민완, 송형철이 각각 득점을 올렸고, 전종훈은 21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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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피겨 선수 출신 밀라라 오카베가 선암 4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남자친구인 NHL 유망주 오스틴 로스트는 SNS를 통해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응원을 보냈으며, 주변에서는 오카베의 치료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