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 22일 선고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씨의 항소심 선고가 22일 예정됐다. 특검은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김 씨 측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알선수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씨의 항소심 선고가 22일 예정됐다. 특검은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김 씨 측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은 원심 유지를 요청했고, 김 여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