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앤 해서웨이 주연 영화 ‘마더 메리’ 11월 11일 개봉 확정
김태호 PD가 이끄는 테오(TEO)와 워터홀컴퍼니의 영화 ‘마더 메리’가 11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앤 해서웨이와 미카엘라 코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함과 불안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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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가 이끄는 테오(TEO)와 워터홀컴퍼니의 영화 ‘마더 메리’가 11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앤 해서웨이와 미카엘라 코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함과 불안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중 드러난 배를 두고 일부 누리꾼이 가짜 의혹을 제기하자,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사실이 아님을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