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LG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업셋' 노린다
두산 베어스가 2024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패배를 설욕하며 LG 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노린다. 두산은 에이스 곽빈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LG를 상대로 기선제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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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2024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패배를 설욕하며 LG 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노린다. 두산은 에이스 곽빈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LG를 상대로 기선제압을 노린다.
KBO는 13일 오후 2시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 LG와 KIA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4위 팀이 결정되며, 두산 베어스는 5위를 확정하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