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국적동포 선수,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사상 첫 참가…오드리 박·애너벨 박 도전
프로배구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 국적 동포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오드리 박(UCLA)과 애너벨 박(온타리오 테크대학)이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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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 국적 동포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오드리 박(UCLA)과 애너벨 박(온타리오 테크대학)이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오드리 박과 애나벨 박이 사상 첫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했으며,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8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