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폐막 보름 앞, 행안부 차관 현장 점검…안전 및 관람객 유치 방안 논의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0일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폐막 전까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관람객 수는 목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무료 입장객 비율이 높아 입장권 판매 수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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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 체계 공고화를 위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운항 절차와 훈련 방식 점검, 문화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노사는 시니어리티 문제를 제외한 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