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4중 추돌 사고, 50대 운전자 도주 후 체포…음주·약물 검사 결과 음성
24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서 50대 남성 A씨가 4중 추돌 사고를 낸 후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고로 트럭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A씨는 음주나 약물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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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서 50대 남성 A씨가 4중 추돌 사고를 낸 후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고로 트럭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A씨는 음주나 약물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크루즈 컨트롤을 켜고 주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차량 행렬이 서행 중이었던 점, 감속하지 않은 점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좌회전 전용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도 방향지시등을 켜도록 규정하고, 미사용 시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좌회전 시 방향지시등 사용률은 75.7%에 그쳤으며, 관련 공익신고는 149만 건 이상 있었습니다.
30대 남성 운전자가 자동차 동호회 모임 후 이동 중 안성시의 한 국도에서 승용차와 함께 도로 아래 비탈길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으로 과속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김영광은 최근 보복운전 의혹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신의 운전 습관을 돌아보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검찰은 위협 의도와 고의성이 부족하다며 불송치 및 불기소 처분했다.
서울 은평구 주택가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10대 운전자가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70대 택시기사를 입건하고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