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엔텍, 고리 원전 3·4호기 정비용역 계약 51억 원 증액
우진엔텍은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정비용역 계약을 51억원 증액했다. 이번 계약은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개선공사와 정비용역 기간 연장에 따른 것이며, 회사는 총 263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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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점령 중인 자포리자 원전 버스정류장에서 드론이 폭발해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IAEA는 원전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공격 중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