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의 표준설계인가를 위한 안전성 심사에 착수했다. 심사에서는 모듈 설계와 피동안전계통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서류 보완 및 검증시험 일정에 따라 심사 완료 시점은 변동될 수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의 표준설계인가를 위한 안전성 심사에 착수했다. 심사에서는 모듈 설계와 피동안전계통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서류 보완 및 검증시험 일정에 따라 심사 완료 시점은 변동될 수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표층처분시설에 대한 건설·운영 변경허가를 의결했다. 사용전검사 결과와 준공도면 등을 반영한 29건의 변경사항이 포함됐다.
시운전 중이던 새울 3호기가 원자로 출력 80%에서 자동 정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선 유출 등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히고 조사단을 파견해 원인 파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