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원금 받으려 대구 군위군 위장전입한 공무원들 무더기 송치
대구 군위군으로 위장전입한 공무원 40명이 농어촌 지원금 수취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이들은 2025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군위군으로 옮겨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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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식 성주군수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족과 지인들을 자신의 소유 주택으로 허위 이전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실제 거주 여부와 선거와의 관련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