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특조위, 참사 기록물 피해자 열람지원 규칙 의결…일부 유족은 절차 문제 제기
이태원특조위는 피해자 열람지원 규칙을 의결하고 이달 중 열람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부 유족은 규칙 제정 과정에서 의견 수렴 절차에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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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가 대홍수 실종자 사망 선고를 위한 대기 기간을 12년에서 45일로 단축했습니다. 5천285명의 실종자들이 곧 사망 처리될 예정이며, 유족들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