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CU 편의점 3000곳 배달라이더 쉼터로 활용
서울시가 배달라이더의 휴식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CU 편의점 3000곳을 쉼터로 활용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대상 라이더 30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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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배달라이더의 휴식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CU 편의점 3000곳을 쉼터로 활용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대상 라이더 30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세븐일레븐이 부산시와 협약을 맺고 이동노동자를 위한 무더위 쉼터 48곳을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한다. 배달앱 등을 통해 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과 당진 등 타 지자체와도 유사한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