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노동자 관련 뉴스

이동노동자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한 배달 노동자가 노동절을 일주일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주행하고 있다. 배달 노동자 등 특수고용직은 사업장의 결정에 따라 노동절 휴무와 수당 체계가 달라진다. 한수빈 기자

서울시, CU 편의점 3000곳 배달라이더 쉼터로 활용

서울시가 배달라이더의 휴식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CU 편의점 3000곳을 쉼터로 활용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대상 라이더 30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지난 20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부산시와 이동노동자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세븐일레븐이 부산시와 협약을 맺고 이동노동자를 위한 무더위 쉼터 48곳을 다음 달 30일까지 운영한다. 배달앱 등을 통해 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과 당진 등 타 지자체와도 유사한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