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4대강 보 가치 강조하며 정책 지속 필요성 역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대강 보의 가치를 강조하며, 가뭄 상황에서 4대강 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낙동강보를 둘러보고, 정부의 보 철거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영덕 원전 문제에 대한 보상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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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대강 보의 가치를 강조하며, 가뭄 상황에서 4대강 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낙동강보를 둘러보고, 정부의 보 철거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영덕 원전 문제에 대한 보상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해 약 5.8km를 걸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했으며, 청사모는 청계천 복원 당시 서울시 청계천 추진본부에 재직했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조직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청계천을 걸으며 한국 경제는 세계 10대 강국 수준이지만, 정치는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