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 선정
보건복지부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을 선정했다. 가입자는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지원금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 중지 기간이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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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을 선정했다. 가입자는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지원금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 중지 기간이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금융위원회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이며, 정부 예산안 확정 시 향후 가입 대상 확대 및 기여금 상향이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