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전설 장훈 별세…향년 86세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재일교포 장훈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NPB에서 23년간 활약하며 3085안타를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KBO 총재 특별보좌역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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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재일교포 장훈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NPB에서 23년간 활약하며 3085안타를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KBO 총재 특별보좌역 등으로 활동했다.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3085개) 기록을 보유한 재일동포 출신 전설적인 타자 장훈이 9일 도쿄에서 향년 86세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