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185억원 규모 재도전 펀드 결성
천안시는 재도전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85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고, 25억원 이상을 지역 기업 또는 천안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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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재도전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85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고, 25억원 이상을 지역 기업 또는 천안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명을 선발했다.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진출자 중 40.4%는 1차에 도전했으나 탈락한 재도전자였다.
기보는 올해 연말까지 부실채권 1조 5000억 원을 정리하고, 재기지원보증 500억 원을 공급한다. 이는 실패기업인의 신용회복과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