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재산세 3조 원 돌파…강남3구와 노도강 격차 6.7배
서울시가 올해 아파트 재산세가 3조 2723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남3구의 재산세는 전체 부과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노원·도봉·강북구와의 격차는 6.7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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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아파트 재산세가 3조 2723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남3구의 재산세는 전체 부과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며, 노원·도봉·강북구와의 격차는 6.7배에 달했다.
서울시가 9월분 재산세 4조 8236억원을 확정해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30일까지이며, 강남구가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세액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