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대한항공, 부산 저소득층 학생들 위한 '사랑의 항공권' 전달…11년 연속
롯데와 대한항공이 11년째 부산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항공권'을 전달했다. 올해 전달된 항공권은 83매로, 누적 전달량은 1098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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