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정책 논의 위한 공론화위원회 첫 회의…시민 300명 2박3일 숙의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숙의 토론을 진행하고, 공론화 결과는 다양한 판단 근거와 사회적 수용 영역을 확인하는 데 무게를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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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숙의 토론을 진행하고, 공론화 결과는 다양한 판단 근거와 사회적 수용 영역을 확인하는 데 무게를 둘 예정이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을 위한 위원회 명단 공개 여부를 두고 국민의힘과 김성환 기후부 장관 간의 의견 차이가 있었다. 김 장관은 명단 공개 시 외부 접촉 및 논의 과정에서의 잡음을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