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더채리티 클래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
정찬민은 1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신상훈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약 3년 만에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정찬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정찬민은 1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신상훈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약 3년 만에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2위 김연섭과는 3타 차이다.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정찬민과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상훈은 통산 3승을 달성하고 PGA 투어 Q스쿨 2차 예선 직행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