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030년까지 3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 추진
서대문구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기를 목표로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125억원을 투입하여 숲길 생태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공원 녹지 확충, 도심 가로·하천 녹지축 연결, 민간 녹지 확충, 주민 참여 기념식수 등 5개 분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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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기를 목표로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125억원을 투입하여 숲길 생태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공원 녹지 확충, 도심 가로·하천 녹지축 연결, 민간 녹지 확충, 주민 참여 기념식수 등 5개 분야를 진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청년 정착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받았다. 안산시는 제시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