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풍성한 머리숱 비결…“오래전부터 약 먹어”
주병진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는 비결로 오래전부터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주병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건을 제공합니다.
주병진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는 비결로 오래전부터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주병진과 이경규가 36년 만에 방송에 함께 출연해 서로의 소회를 밝혔다. 이경규는 과거 연락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주병진은 이경규가 여전히 빛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방송인 주병진이 과거 성폭행 누명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털어놓았다. 그는 2000년 겪은 누명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구속까지 됐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또한, 한남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던 남성을 구한 일화도 전했다.
주병진이 36년 전 함께 방송했던 이경규가 힘든 시기에 연락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경규는 연락하기 조심스러웠다고 해명하며, 주병진은 이후 연락을 취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이경규에게 사과를 받았다.
주병진이 200평 규모의 주택에서 생활하다 현재 임시 거처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넓은 공간을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아 혼자서도 생활하기 편한 아파트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