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중증외상센터' 시즌2 자진 하차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자진 하차했다. 소속사와 넷플릭스는 배우의 뜻을 존중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하영은 현재 촬영 중인 타 드라마 일정은 소화할 예정이다.
중증외상센터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자진 하차했다. 소속사와 넷플릭스는 배우의 뜻을 존중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하영은 현재 촬영 중인 타 드라마 일정은 소화할 예정이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한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10월 촬영을 앞둔 가운데, 증조부 친일 논란을 빚은 배우 하영의 출연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낙준 작가가 KBS2 '말자쇼'에 출연해 '중증외상센터' 30억 수익설을 해명하고 의사에서 전업 작가로 전향한 이유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