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 출범…지역 인재 양성 방안 논의
교육부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지방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교육부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지방 국립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정부의 등록금 무상 지원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나, 지방 사립대 지원자도 소폭 증가해 급격한 이탈은 나타나지 않았다.
2027학년도 수시 모의지원 분석 결과, 전국적으로 서울 소재 대학 지원 비율은 낮아지고 출신 지역 대학을 선택하는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해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