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수상정, 해저 200m까지 탐사…연안 지질 조사 기술 개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KIOST는 무인수상정을 활용해 해저 200m 아래 지질구조를 영상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포항 연안에서 실해역 실증에 성공했다. 이번 기술은 해양자원 탐사 및 해상 인프라 건설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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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KIOST는 무인수상정을 활용해 해저 200m 아래 지질구조를 영상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포항 연안에서 실해역 실증에 성공했다. 이번 기술은 해양자원 탐사 및 해상 인프라 건설에 활용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이 경주 봉길리의 슈도타킬라이트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슈도타킬라이트는 지진으로 인해 암석이 녹고 굳은 것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탄소 포집·저장(CCS)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 주입 준비에 이르는 9단계의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하고, 서해 군산분지에서 저장 유망지역 3곳을 도출했다. SA1은 저장성이 우수한 사암층이 넓게 발달하고 지질구조도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