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컨디션 난조로 경주마라톤 기권…“아플 땐 달리지 말라”
진태현은 컨디션 난조로 경주마라톤을 기권하고, 러너들에게 아플 때는 달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내년 동아마라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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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컨디션 난조로 경주마라톤을 기권하고, 러너들에게 아플 때는 달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내년 동아마라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 수술 후 1년 만에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으나, 결승선에서 욕설을 내뱉는 영상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이후 욕설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