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맞춤 비만 지표 확인 필요…동맥경화는 신체 둥글기, 사망은 체질량지수
질환에 따라 위험도를 가장 잘 반영하는 비만 지표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은 ‘신체 둥글기 지수’, 전체 사망 위험은 ‘체질량지수’와 연관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 교수는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환자에게는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까지 함께 살피는 등 맞춤형 진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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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이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 폐암을 의심했으나, 삼성서울병원에서 폐흡충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식재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식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