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실화 60대, 항소심도 집유…'역대 최대 피해' 징역형 유지
과수원 임차인 정 씨가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산불을 내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받았습니다. 또 다른 발화 지점에서 산불을 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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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임차인 정 씨가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산불을 내고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받았습니다. 또 다른 발화 지점에서 산불을 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조롱하고 위협한 남성 3명이 1심에서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한 매체는 이들이 경찰관을 사칭하며 시위 참가자들을 불러 모았다고 보도했고, 다른 매체는 이들이 경찰관임을 충분히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