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비버롹스 2026' 관람권 판매 시작…역대 최대 규모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6'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여 팀이 참가하며,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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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6'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여 팀이 참가하며,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성남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AI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하는 워크숍을 시작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등하굣길, 공원, 지하철역 등 일상 공간에서 게임 소재를 발굴하고 AI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영화 '암살자(들)'는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개봉 3주 차 무대인사를 취소했다. 국내에서는 논란이 지속되지만, 해외 영화제에서는 창작의 자유를 존중하며 영화 상영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차진엽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은 새로운 비전으로 몸을 다시 바라보는 ‘BODYING’ 개념을 제시하고, 한국성, 동시대성, 몸의 본질을 탐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창작자 지원을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신설하고,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의 증인·참고인 채택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야당은 제작진을 불러 역사 왜곡 의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여당은 창작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