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진, 유방암 투병 후유증 털어놓으며 재발에 대한 두려움 토로
배우 홍여진이 유방암 수술 이후 림프절 16개 절제, 방사선 치료, 척추측만증 등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의사는 유방암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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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여진이 유방암 수술 이후 림프절 16개 절제, 방사선 치료, 척추측만증 등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의사는 유방암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척추측만증 조기발견 사업을 실시하고 이상 소견 학생에게 사후관리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