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주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임 의장에 선출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추계 정기총회에서 김종수 대전교구장을 신임 의장으로, 정신철 인천교구장과 옥현진 광주대교구장을 각각 부의장과 서기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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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추계 정기총회에서 김종수 대전교구장을 신임 의장으로, 정신철 인천교구장과 옥현진 광주대교구장을 각각 부의장과 서기로 선임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국내 포도 농가의 고령화와 재배면적 감소 등의 이유로 공식 미사주를 호주 ‘세븐힐’과 이탈리아 ‘알라냐 비니’로 변경하고, 2026년 대림시기부터 사용한다.
충남 서산 해미국제성지에 순례방문자센터가 개관했다. 54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전시관과 대강당 등을 갖췄으며, 시는 향후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해 문화교류센터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