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12일 만에 임금교섭 재개…결렬 시 2차 파업 예고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을 재개했다. 노조는 합의 실패 시 16일부터 120시간 동안 2차 부분파업을 예고했으며, 지역사회는 경제적 피해를 우려하며 원만한 합의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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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1년간 고용 유지 및 노동자 생계 지원 등 정부의 우대 지원을 받게 된다. 충남도는 국비 확보와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철강산업의 고용 충격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