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전 야구협회장, KBO 총재 불출마…허구연 현 총재 단독 입후보 전망
이종훈 전 야구협회장이 차기 KBO 총재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혔고, 허구연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KBO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추천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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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전 야구협회장이 차기 KBO 총재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혔고, 허구연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KBO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추천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KBO가 차기 총재를 추천하기 위한 이사회를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구단들은 허구연 현 총재를 포함한 여러 인물을 추천할 예정이다.
KBO는 오늘 차기 총재 선임 절차를 시작했으며, 허구연 총재의 3연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허구연 총재는 부임 이후 KBO리그 관중 증가와 야구 대표팀의 국제 대회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