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명소들, 인플루언서 촬영 제한 조치 시행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장소를 찾는 인플루언서가 늘면서 호텔, 식당, 관광 명소들이 촬영 제한에 나서고 있다. 일부는 투숙객의 편안한 환경을 우선시하고, 다른 일부는 창작자 전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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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장소를 찾는 인플루언서가 늘면서 호텔, 식당, 관광 명소들이 촬영 제한에 나서고 있다. 일부는 투숙객의 편안한 환경을 우선시하고, 다른 일부는 창작자 전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영화 <암살자(들)> 촬영지였던 대전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영화 촬영 공간 제공 의사를 밝혔으나, 국민의힘은 공공시설 제공에 대한 기준과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