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불…“미국도 배상 요구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과거 테러와 시위대 살해 등을 이유로 이란에 배상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이란이 내건 조건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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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과거 테러와 시위대 살해 등을 이유로 이란에 배상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이란이 내건 조건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이 강경파 인사인 모흐센 레자이를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 임명하며 대미 강경 노선 강화와 내부 협상파 견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