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 하반기 정기인사 연기 배경 설명…“재정 위기 타개 위한 조직개편 우선”
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조직개편과 사업 재설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 등 일각에서는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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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내년 1월로 연기하고, 조직개편과 사업 재설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무원노조 등 일각에서는 반발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 이후 제기된 '전임 도정 복지 정책 책임론'에 대해 인구 구조 변화와 세수 구조의 불합리함 때문이라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