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흡연 피해 호소 메모 등장…층간 갈등 '불씨'?
아파트 내 흡연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금연 안내문 옆에 피해를 호소하는 메모를 붙여 놓았다. 네티즌들은 흡연 안내문과 주민들의 호소만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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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내 흡연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금연 안내문 옆에 피해를 호소하는 메모를 붙여 놓았다. 네티즌들은 흡연 안내문과 주민들의 호소만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을 나타냈다.
양민준(48)씨가 층간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살던 70대 이웃을 살해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부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동일하게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내려졌다.
장신영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이들의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고층 아파트 대신 1층에 거주해 왔다는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