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I 환경연구소 설립 추진…반도체 녹색전환 주도
SK하이닉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난제를 해결하고자 'AI 환경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 AI 환경연구소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은 물론, 공정 전반의 환경 부하를 낮추는 기술을 연구하고, 협력사들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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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난제를 해결하고자 'AI 환경연구소' 설립을 추진한다. AI 환경연구소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은 물론, 공정 전반의 환경 부하를 낮추는 기술을 연구하고, 협력사들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탈탄소 분야로 범위를 넓힌 이번 대회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25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돼 최종 경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