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장관, “연말까지 서울 집값 상승폭 줄어들 것”...“전세 감소는 메가트렌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주택 가격이 하락세라고 밝혔으며, 연말까지 주택가격 상승률 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세 제도가 사라지는 것은 메가 트렌드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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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주택 가격이 하락세라고 밝혔으며, 연말까지 주택가격 상승률 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세 제도가 사라지는 것은 메가 트렌드라고 예측했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 유예 기한을 내년 말까지 연장하고, 갱신계약 기간까지 유예 대상에 포함해 거래 활성화와 임차인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8월 3012건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하며 제도 시행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세제개편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