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김기혁·서한교 과장급 전보
통일부는 김기혁, 서한교 씨를 각각 한반도평화전략과장, 남북경제협력과장으로 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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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김기혁, 서한교 씨를 각각 한반도평화전략과장, 남북경제협력과장으로 전보했다.
국민의힘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해임을 요구하며, 한미동맹 관계의 균열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한미 동맹에 문제는 없으며, 국익과 자율성을 생각해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 동맹 이상기류설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YTN은 미국이 정보와 방첩 문제를 거론한 뒤 한미 간 신뢰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매설 지뢰라고 최종 판단한 가운데, 통일부는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의 악순환을 끊고 평화와 번영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남북 민간 접촉 시 통일부 장관이 신고를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폐지하는 법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민간 교류 자율성 확대가 목적이나 일각에서는 안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정부가 북한 강동군 병원에 의료장비 166종을 지원하기로 하고 제재 면제 승인 및 예산 확보를 마쳤으나, 야권과 김대식 의원 등은 북한의 도발 상황을 이유로 정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통일부가 9월 11일 자로 고위공무원 및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