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학교장,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우려 표하며 의견 건의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생도 및 교수들의 우려를 표명하고, 공식적인 지휘계통을 통해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해군·공군사관학교 역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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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생도 및 교수들의 우려를 표명하고, 공식적인 지휘계통을 통해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해군·공군사관학교 역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 체계 공고화를 위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운항 절차와 훈련 방식 점검, 문화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노사는 시니어리티 문제를 제외한 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양 지역의 체육 자원을 연결하는 ‘통합형 학교체육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현재 체육고 재편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체육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은 발전5사 통합에 대비하여 LNG 수급운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내년 1월 부산복합 발전소의 LNG 직도입을 앞두고,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etnews는 남부발전이 부산복합발전소의 LNG 직도입을 앞두고 전사 통합 수급운영체계 고도화에 나섰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