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지방분권 대전환 촉구…중앙 권한과 재원 지방 이양해야
이재준 수원시장이 8일 열린 자치분권협의회에서 지방분권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앙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후속 조치와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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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8일 열린 자치분권협의회에서 지방분권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앙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후속 조치와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이동석 충주시장이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 추진에 맞춰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도청 이전이 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시민사회와 함께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청주시 인구가 89만 명을 돌파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와 외국인 유입, 출생아 증가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으며, 2028년 90만 명 달성을 전망하며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